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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떴다! 네이마르 초특급 공약 "월드컵 결승전 골 약속하겠다"…부상 투혼 끝 수술 → 월드컵 뽑아달라 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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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우디에서의 무기력했던 암흑기를 지나 고향 팀을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구해내며 전설의 귀환을 알린 네이마르가 수술대에 올랐다. 문제되는 부분을 말끔하게 치료하고 돌아올 내년 북중미 월드컵 출전을 강력하게 희망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브라질의 재능이 마지막으로 타오르길 희망한다.

중동행을 시작으로 돈만 밝히는 부상 병동과 같았던 네이마르(33, 산투스)가 브라질을 월드컵 정상으로 이끌겠다는 비장한 각오를 선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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