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풀백 또 사? 아스널, 2005년생 밀란 LB 노린다…장기적 육성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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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은성 기자] 아스널이 또 한 명의 왼쪽 풀백을 노린다. 주인공은 AC밀란의 다비데 바르테사기다.
바르테사기는 2005년생 이탈리아 국적의 왼쪽 풀백이다. 193cm, 85kg의 건장한 신체 조건을 보유하고 있으며, 레프트백과 센터백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멀티성을 지녔다. 뛰어난 빌드업 능력과 날카로운 크로스까지 가져 많은 기대를 받는 유망주다.
아탈란타와 밀란 유스를 거친 그는 2023년 밀란에서 데뷔하며 프로 무대를 밟게 됐다. 유스팀과 성인팀을 오가며 성장을 거듭한 결과 이번 시즌 1군으로 편입되었으며, 페르비스 에스투피냔을 밀어내고 3백의 왼쪽 윙백 주전 자리를 차지해 팀의 핵심으로 발돋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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