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포기 못해" 산투스 잔류시킨 후 수술대 오른 네이마르, 눈물겨운 부상 투혼…안첼로티 향해 "결승전 골"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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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투스 구단은 23일(이하 한국시각) "네이마르가 왼쪽 무릎에 간단한 수술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네이마르는 고질적인 무릎 부상에 시달려왔다. 하지만 산투스가 강등권으로 추락하자 그라운드에 복귀했다.
그는 지난 4일 EC 주벤투지전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는 원맨쇼로 산투스의 3대0 완승을 이끌었다. 산투스는 7일 크루제이루와의 최종전에서도 3대0으로 대승했다. 네이마르는 공격포인트는 없었지만 풀타임을 소화했다. 산투스는 막판 3연승을 질주하며 2025년 브라질 세리에A를 12위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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