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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이름' 이 선수, '주급 10억' 음바페보다 재산 500배 많다…"순자산 20조 원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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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프리미어리그를 누볐던 한 전직 미드필더가 현역 세계 최고 공격수보다 수백 배 더 부유한 인물로 이름을 올렸다. 주인공은 아스날 출신 마티외 플라미니(41)다.

영국 '데일리 스타'는 23일(한국시간) "마티외 플라미니의 순자산이 약 100억 파운드(약 20조 원)에 달한다"라며 "이는 레알 마드리드와 프랑스 대표팀의 에이스 킬리안 음바페보다 최소 500배 이상 많은 수준"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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