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위약금 주고 보내라"…'Free Kobbie Mainoo' 형제 기행에 前 PL 공격수 극대노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위약금 주고 보내라"…'Free Kobbie Mainoo' 형제 기행에 前 PL 공격수 극대노
코비 마이누./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위약금 주고 보내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스 출신 코비 마이누는 올 시즌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는 지난여름 임대 이적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후벵 아모림 맨유 감독이 이를 거절했고, 팀에 남았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