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 번 하면, 열 번 모두 심각한 부상 나올 가능성 크다"…2500억 공격수 수술에 사령탑 극대노, 토트넘 DF 맹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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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열 번 하면, 열 번 모두 심각한 부상이 나올 가능성이 크다."
리버풀 아르네 슬롯 감독이 미키 판 더 펜(토트넘 홋스퍼)을 비판했다. 판 더 펜의 태클 때문에 알렉산더 이삭(리버풀)이 수술대에 올랐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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