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이 노렸던 '제2의 손흥민', 맨시티 이적 유력…"협상 막바지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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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5/12/24/202512240716776221_694b162da32a7.jpg)
[OSEN=정승우 기자] 맨체스터 시티가 앙투안 세메뇨(25, 본머스) 영입을 두고 협상 막바지 단계에 들어섰다. 1월 이적시장을 앞두고 성사 가능성이 급격히 높아졌다는 관측이다.
영국 'BBC'는 24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시티가 최근 며칠 사이 세메뇨 영입과 관련해 의미 있는 진전을 이뤘고, 이 25세 공격수를 데려올 수 있는 유리한 위치에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세메뇨는 현재 자신의 거취에 대한 최종 결정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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