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긁는다…프랭크 감독 소신발언 "수비수가 발 안 뻗으면 자격 미달, 이삭은 불운한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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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은 24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이삭이 토트넘 홋스퍼전에서 입은 부상으로 인해 비골 골절 및 발목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발표했다. 야심차게 1억 2,500만 파운드(약 2,499억 원)라는 천문학적인 이적료를 쏟아부어 영입한 이삭을 잃은 리버풀은 승리에도 웃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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