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등 확률 99% 울버햄튼…'최악 명단' 황희찬, 월드컵 6개월 앞두고 최대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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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통계 전문 매체 '옵타'와 '폴리마켓'은 24일(한국시간) 울버햄튼을 EPL 20개 구단 가운데 강등 가능성이 가장 높은 팀으로 분류했다. 옵타는 울버햄튼의 강등 확률을 99.71%로 전망했고, 폴리마켓 역시 94%라는 수치를 제시했다. 극적인 반전이 없다면 잔류는 기적에 가깝다는 평가다.
실제 성적은 냉혹하다. 울버햄튼은 17라운드까지 2무 15패, 승점 2에 머물며 리그 최하위에 처져 있다. 잔류 마지노선인 17위 노팅엄 포레스트(승점 18)와는 벌써 승점 16 차이다. 18위 웨스트햄(승점 13), 19위 번리(승점 11)와의 간격도 좁혀지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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