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자리 흔들리나…뮌헨, 또 다시 한 번 센터백 재편 시나리오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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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매체 스폭스는 24일(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이 카디프 시티의 유망주 라울러를 주시하고 있다. 빈센트 콤파니 감독은 라울러의 잠재력을 높게 평가하고 있으며, 바이에른 뮌헨뿐만 아니라 여러 프리미어리그 클럽들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매체는 라울러가 김민재의 역할을 대체할 수 있는 자원으로 언급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김민재는 현재 바이에른 뮌헨 센터백 구도에서 요나단 타와 우파메카노에 이어 세 번째 옵션으로 분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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