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민이 형 나도 토트넘 떠날 것 같아' 02년생 CB, 이탈리아로 복귀? 토트넘 "512억은 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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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라두 드라구신이 토트넘 홋스퍼를 떠날 수도 있다.
토트넘 홋스퍼 소식통 '더 보이 홋스퍼'는 23일(한국시간) "드라구신이 토트넘을 떠날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최근 부상에서 회복하기는 했지만, 드라구신은 정기적 출전 기회를 원한다"라고 보도했다.
드라구신은 2002년생, 루마니아 국가대표팀 센터백이다. 유벤투스가 크게 기대를 걸던 자원으로 2021년 1군 콜업됐고 데뷔전도 치렀다. 그러나 유벤투스에서는 많은 기회를 받지 못하며 여러 팀에서 임대를 전전하다 2022-23시즌 제노바로 건너가 자리를 잡았다. 두 시즌 간 62경기 6골 1도움이라는 뛰어난 성적을 기록하며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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