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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이 원해도 움직일 생각 없어"…'라리가 6회 우승' GK, 연봉 장벽도 무시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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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토트넘이 원하고 있는 '라리가 6회 우승' 경력의 마르크-안드레 테어 슈테겐(33, 바르셀로나)은 좀처럼 움직일 생각이 없다.

토트넘은 올 시즌 실책이 잦았던 굴리엘모 비카리오(29)의 대안을 위해 새로운 골키퍼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 비카리오 역시 세리에 A 구단들의 관심 대상이다. 그 과정에서 테어 슈테겐의 이름이 거론됐다.

독일 출신 테어 슈테겐은 지난 2014년부터 바르셀로나에서 활약했다. 바르셀로나에서 423경기 동안 176차례의 클린시트를 기록한 전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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