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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최고액 2600억 주고 데려왔는데' 리버풀 이사크, 발목 골절로 2개월 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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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데르 이사크 부상. 연합뉴스알렉산데르 이사크 부상. 연합뉴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의 스트라이커 알렉산데르 이사크가 발목 골절로 약 두 달간 전력에서 이탈한다.

아르네 슬롯 리버풀 감독은 24일(한국시간) 영국 BBC와의 인터뷰에서 "이사크가 장기 부상을 당했다"며 "선수 본인에게도, 팀에도 매우 실망스러운 일"이라고 밝혔다.

이사크는 지난 21일 열린 EPL 17라운드 토트넘과의 원정 경기에서 끔찍한 부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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