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마르 형, 나도 월드컵 가고파'…레알서 입지 잃은 엔드릭, 리옹 6개월 임대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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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엔드릭. Getty Images코리아
리옹은 24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레알 마드리드의 엔드릭을 올 시즌까지 임대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2006년생의 브라질 출신 공격수 엔드릭은 지난 시즌을 앞두고 레알 유니폼을 입었다. 브라질 파우메이라스 유스에서 성장한 그는 15세의 어린 나이로 1군으로 콜업됐다. 그리고 데뷔 시즌부터 득점포를 가동하며 브라질 리그 역대 최연소 득점자 기록을 갈아치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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