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목 골절로 수술' 2500억 원 공격수 이삭, 2달 결장 예정…슬롯, "무모한 태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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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5/12/24/202512240754770301_694b1f7108e3b.jpg)
[OSEN=정승우 기자] 리버풀 공격수 알렉산데르 이삭(26, 리버풀)이 두 달가량 전력에서 이탈할 전망이다. 아르네 슬롯 리버풀 감독은 이삭의 부상을 두고 "무모한 태클의 결과"라며 강한 유감을 드러냈다.
영국 'BBC'의 24일(한국시간) 보도에 따르면 아르네 슬롯 감독은 "이삭은 몇 달간 결장하게 될 것이다. 그에게도, 우리에게도 매우 큰 실망"이라고 밝혔다. 이삭은 토트넘 원정에서 득점하는 과정에서 미키 반 더 벤의 슬라이딩 태클에 걸려 왼쪽 다리를 다쳤고, 이후 정밀 검진 결과 비골 골절을 포함한 발목 부상으로 수술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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