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더펜이 직접 전화해 사과까지…양 팀 신경전으로 이어진 미친 태클→"너무 무모했다" 슬롯 감독의 판더펜 공개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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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리버풀의 기록적인 영입으로 기대를 모았던 알렉산더 이삭이 장기간 결장을 피할 수 없게 됐다.
토트넘 홋스퍼 원정 경기에서 득점과 동시에 당한 부상 여파로 수술대에 오른 이삭은 최소 수개월간 그라운드를 떠나게 됐고, 이 과정에서 미키 판더펜의 태클을 둘러싼 논쟁이 잉글랜드 축구계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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