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스타' 네이마르, 월드컵 위해 받은 무릎 수술 성공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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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투스=AP/뉴시스] 브라질 축구 선수 네이마르가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산투스의 빌라 베우미루 경기장에서 산투스 FC와 6개월 단기 계약을 맺은 후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산투스는 네이마르가 2009년 16세의 나이로 프로로 데뷔했던 구단이다. 2025.02.01.
영국 매체 'BBC'는 23일(현지 시간) "브라질 공격수 네이마르가 무릎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네이마르는 산투스에서 힘든 시간을 보내는 동안 부상을 안고 뛰었으나, 팀이 1부 리그에 잔류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며 "브라질 대표팀 주치의가 수술을 직접 집도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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