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는 우승을 원하는 환상적인 클럽" 맨유 성골 유스 래시포드, "여기 남고 싶어요"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40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박윤서 기자] 마커스 래시포드는 바르셀로나에 남길 원한다.
영국 '트리뷰나'에 따르면 래시포드는 스페인 '스포르트'와의 인터뷰에서 바르셀로나 완전 이적 열망을 드러냈다.
래시포드는 "내가 원하는 건 바르셀로나에 남는 거다. 궁극적인 목표다. 내가 열심히 훈련하고 최선을 다하는 이유는 완전 이적이 아니다. 목표는 우승이다. 바르셀로나는 우승을 위해 만들어진 환상적인 빅클럽이다"라며 "여기서는 압박감이 있으나 부정적이지 않다. 선수로서 갈망하는 그런 압박감이다"라고 말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