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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여동생' 솔 메시, 교통사고로 중상…결혼식 연기 "심각한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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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미러

[OSEN=정승우 기자]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의 여동생 마리아 솔 메시가 교통사고로 중상을 입어 예정됐던 결혼식을 연기한 것으로 전해졌다.

영국 '미러는 23일(한국시간) "리오넬 메시의 여동생 마리아 솔 메시가 미국 마이애미에서 발생한 심각한 교통사고로 부상을 입었고, 내년 초 예정돼 있던 결혼식을 미룰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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