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나도 메시한테 알까기 당했어" 월클 GK, 위로 메시지 보냈다…'호러쇼' 킨스키 향한 응원 "자신감 잃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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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월드클래스 골키퍼' 티보 쿠르투아(34, 레알 마드리드)가 2003년생 안토닌 킨스키(23, 토트넘 홋스퍼)를 진심으로 위로했다.
'볼라빕' 미국판은 13일(이하 한국시간) "쿠르투아는 토트넘 골키퍼 킨스키에게 공개적으로 응원 메시지를 보냈다. 그는 젊은 골키퍼를 격려하기 위해 과거 리오넬 메시에게 당했던 자신의 악몽 같은 경험을 떠올리기도 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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