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에 이어 PSG 유스 출신 신예도 쓰러졌다…루이스 엔리케 편애, 햄스트링 부상 장기 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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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파리생제르망(PSG)에 부상 선수가 이어지고 있다.
프랑스 매체 풋메르카토는 24일 'PSG가 또다시 장기 부상 악재를 맞이했다. 은장투는 퐁트네와의 쿠프 드 프랑스 경기에서 햄스트링 부상을 당했다'며 '은장투는 6-8주간 결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몇 달간 다수의 경기에 출전했던 은장투의 결장은 PSG에 타격이다. PSG는 새로운 부상 선수들의 발생과 함께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 출전하는 하키미와 음바예로 인해 스쿼드 안정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PSG에게는 또 다른 악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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