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나가! 맨유 싫어! 아스널은 뭐야?'…1월 이적시장 최대어, 5파전 영입전→우승 위해 '이 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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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AFC 본머스 에이스 앙투안 세메뇨의 거취가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1월 겨울이적시장 최대 이슈로 급부상한 가운데 일찌감치 결론이 나는 모양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맨체스터 시티, 리버풀, 첼시, 토트넘까지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의 '빅 6'로 꼽히는 6팀 중 무려 5팀이 1월 이적시장에서 세메뇨를 두고 경합을 벌였는데, 최종 승자는 맨체스터 시티로 굳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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