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선발 명단 유출→퍼거슨의 선택은? "선수들 휴대폰을 모두 압수했어, 경기 끝나고 돌려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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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알렉스 퍼거슨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사령탑 시절 팀 내부 정보가 유출되자 선수들의 휴대폰을 압수했다.
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23일(한국시간) "맨유의 전설적인 감독 퍼거슨은 자신의 라커룸에서 정부 유출을 발견한 뒤 주저하지 않았다"라고 보도했다.
퍼거슨은 맨유 역사상 최고의 사령탑으로 꼽힌다. 27년에 가까운 임기 동안 무려 38개의 트로피를 들었다. 퍼거슨의 가장 큰 장점으로 강력한 카리스마를 바탕으로 한 선수단 장악 능력이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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