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장감 아니다" 소리 들었던 손흥민, 떠나니까 더 엉망이다…"로메로 향한 불신의 눈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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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5/12/24/202512241319778926_694b734f16ba1.jpg)
[OSEN=정승우 기자] 손흥민(33, LAFC)이 떠난 뒤 토트넘 홋스퍼의 중심은 눈에 띄게 흔들리고 있다. 경기력 이전에, 선수단을 지탱해야 할 규율과 통제가 무너지고 있다는 지적이 잇따른다.
토트넘 전담 기자 알렉스데어 골드는 23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최근 리버풀전에서 포착된 한 장면을 소개했다. 전반 종료 후 선수단이 함께 퇴장하기로 새로 정한 내부 규율이 있었지만, 모하메드 쿠두스가 이를 잊고 혼자 그라운드를 빠져나갔다는 것이다. 동료들이 뒤늦게 그를 불러세워 다시 합류하긴 했지만, 골드는 이를 두고 "현재 토트넘 선수단의 소통 부족과 조율 실패를 그대로 보여주는 장면"이라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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