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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트 주전→감독 경질되는 변수 발생…권혁규, 6개월 만에 프랑스 떠날까? 튀르키예 강등권 팀이 임대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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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트 주전→감독 경질되는 변수 발생…권혁규, 6개월 만에 프랑스 떠날까? 튀르키예 강등권 팀이 임대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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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낭트에서 활약하는 권혁규가 뜬금 튀르키예 이적설에 휘말렸다.

튀르키예 '아냐스포르'는 24일(이하 한국시간) "에위프스포르는 유수프 데미르에 이어 대한민국 미드필더 권혁규에게 관심이 있다. 권혁규 임대 영입을 위해 공식 절차를 밟는 중이다"고 전했다.

권혁규가 낭트 이적 6개월 만에 떠날 수 있다는 소식에 이름을 올렸다. 부산 아이파크에서 활약한 권혁규는 김천 상무에서 군 제대를 한 후 유럽 진출을 도모했다. 셀틱으로 가며 오현규-양현준과 함께 한 권혁규는 기회를 얻지 못하자 세인트 미렌, 히버니언으로 임대를 떠났다. 경험을 쌓고 왔지만 자리는 없었고 올여름 낭트로 완전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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