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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점 1위'황희찬, 울버햄튼은 강등 확률 99.7%-10연패 늪 속으로, 잔류 희망은 사라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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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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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우충원 기자] 황희찬이 몸담고 있는 울버햄튼 원더러스가 올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강등 1순위로 분류됐다. 수치와 흐름, 분위기 모두가 반등 가능성을 거의 남겨두지 않고 있다.

축구 통계 전문 매체 옵타와 세계 최대 예측 플랫폼 폴리마켓에 따르면 울버햄튼 원더러스는 EPL 20개 구단 가운데 강등 가능성이 가장 높은 팀으로 지목됐다. 옵타는 울버햄튼의 강등 확률을 99.71%로 전망했고, 폴리마켓 역시 94%라는 수치를 제시했다. 극적인 반전이 없다면 잔류는 사실상 기적에 가깝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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