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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미남 토트넘 유망주' 1000억에 리버풀로 떠난다…출전 기회 불만 크다→"프랭크 감독 잘못된 방향으로 팀 이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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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미남 토트넘 유망주' 1000억에 리버풀로 떠난다…출전 기회 불만 크다→"프랭크 감독 잘못된 방향으로 팀 이끌어"
사진=365스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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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루카스 베리발이 토트넘을 떠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행선지로 지목되는 곳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명문 구단 리버풀이다.

영국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23일(한국시각) "루카스 베리발은 원한다면 토트넘을 떠날 자유가 있어야 한다"라며 "현재 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토트넘을 잘못된 방향으로 이끌고 있으며, 베리발의 능력을 전혀 최대치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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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발은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17경기 중 단 8경기만 선발 출전했다. 부상 여파도 있었지만, 출전이 가능할 때조차 기용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베리발은 제임스 매디슨과 데얀 클루셉스키가 전열에서 이탈한 현재 중요한 미드필더로 분류된다.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창의적인 플레이를 보여주면서 재능 있다는 평가를 받지만, 프랭크 감독이 그를 잘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고 매체는 주장했다. 자연스럽게 베리발이 팀을 떠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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