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삭 잃은 슬롯 감독의 직격탄"판더펜 무모한 태클,10번 하면→10번 심각한 부상"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97 조회
-
목록
본문
|
|
아르네 슬롯 리버풀 감독이 주전 공격수 알렉산더 이삭을 수술대에 오르게 한 토트넘 수비수의 위험한 플레이에 직격탄을 날렸다.
이삭은 지난 21일토트넘 우너정에서 후반 11분 짜릿한 선제골 직후 아찔한 부상으로 쓰러졌다. 슈팅 과정에서 상대 센터백 미키 판더펜의 태클 직후 그라운드에 쓰러졌고 이후 경기를 이어가지 못했다. 왼쪽다리 비골이 골절됐고 발목부상도 겹쳤다. 리버풀 구단은 이삭이 22일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공개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