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가 받아낸 '윤리 보너스' 25억 원…프랑스 축구 계약의 특이한 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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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5/12/24/202512241024779058_694b431d769b4.jpg)
[OSEN=정승우 기자] 킬리안 음바페가 파리 생제르맹(PSG)과의 미지급 급여·보너스 소송에서 승리하며 약 6000만 유로(약 1036억 원)를 받게 된 가운데, 계약서에 포함됐던 이른바 '윤리 보너스(ethics bonus)' 조항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영국 'BBC'는 24일(한국시간) 음바페가 PSG로부터 받지 못한 급여와 각종 보너스에 대해 법적 다툼에서 승리했다고 전했다. 이 과정에서 PSG는 음바페에게 150만 유로(약 25억 원)에 달하는 윤리 보너스까지 지급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축구 팬들에게는 다소 생소한 개념이지만, 프랑스에서는 비교적 일반적인 계약 구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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