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혁과 동갑' 토트넘 꽃미남, 리버풀이 부른다…무려 1033억 제안 예정→토트넘은 '절대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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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토트넘 홋스퍼는 2006년생 루카스 베리발을 지키려고 한다.
영국 '더 하드 태클'은 23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은 베리발을 리버풀에 매각할 생각이 없다. 리버풀은 베리발에게 관심이 있다. 중원 보강을 하는데 이상적인 선수라고 판단을 했다. 5,250만 파운드(약 1,033억 원)를 제시할 예정인데 토트넘은 고민을 했지만 협상할 의지조차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베리발은 토트넘이 기대하는 재능에서 중요한 중원 옵션으로 자리를 잡았다. 2006년생으로 양민혁과 동갑인 베리발은 수려한 외모로 토트넘 입단 시기부터 주목을 받았다. 스웨덴이 낳은 재능 베리발은 브롬마포이카르나, 유르고르덴을 거쳐 토트넘에 합류했다. 지난 시즌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 아래에서 계속 기회를 얻으면서 성장했다.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 27경기를 뛰고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12경기에 나와 우승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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