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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미드필더 카세미루가 손흥민과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맞붙는 모습을 볼 수 있을까.
영국 더하드태클은 24일(한국시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미드필더 카세미루는 최근 몇 달 동안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클럽을 떠날 가능성과 함께 이적설에 휩싸여 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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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세미루는 하락세에 접어든 선수다. 선수 생활 마지막을 보낼 팀을 고민해야 하는 시기에 있다. 앞서 영국 팀토크는 MLS 소속 구단들이 그의 영입을 적극적으로 추진 중이라고 전한 바 있다. 카세미루와 맨유의 계약이 조만간 만료될 예정이며, 구단으로부터 재계약 제안을 받을 수 있을지 불확실한 상황이다. 카세미루가 MLS에 합류한다면 한국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과 대결을 기대할 수 있다. 손흥민은 지난 여름 토트넘을 떠나 MLS의 LAFC(로스앤젤레스 FC)로 이적했다. 지난 시즌 실패를 딛고, 다가오는 시즌 MLS컵 우승에 도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