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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韓 국대' 백승호도 슬픔에 빠졌다 "친구, 잊지 않을게"…34세 독일 선수 불의의 사고로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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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韓 국대' 백승호도 슬픔에 빠졌다 "친구, 잊지 않을게"…34세 독일 선수 불의의 사고로 사망
사진=백승호 SNS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백승호의 전 동료인 제바스티안 헤르트너가 불운의 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1991년생 헤트르너의 사망 소식이 알려진 건 24일(한국시각)이었다. 영국 매체 미러를 비롯한 복수 매체는 '전 독일 연령별 국가대표 출신 축구선수 헤르트너가 스키 리조트에서 체어리프트에서 추락해 사망했다. 몬테네그로에서 발생한 이 사고를 그의 아내가 직접 목격했으며, 헤르트너는 약 70미터 아래로 떨어졌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매체는 '헤르트너는 몬테네그로 산악 도시 자블랴크 인근 사빈 쿠크 스키 리조트에서 사고를 당했으며, 향년 34세였다. 초기 보도에 따르면 2인용 체어리프트가 케이블에서 이탈해 뒤따르던 의자와 충돌한 것으로 전해졌다'며 사고 경위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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