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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스널에서 잘하고 있다"…1127억 스트라이커의 놀라운 자신감, 에버턴전 PK 골 넣고 자신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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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스널에서 잘하고 있다"…1127억 스트라이커의 놀라운 자신감, 에버턴전 PK 골 넣고 자신만만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빅터 요케레스는 아스널에서 자신의 활약에 만족을 하고 있다.

아스널은 21일 오전 5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힐 디킨슨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17라운드에서 에버턴에 1-0 승리를 거뒀다. 아스널은 선두를 유지했다.

요케레스 페널티킥 골로 이겼다. 스포르팅 폭격기 요케레스는 이번 여름 이적료 6,580만 유로(약 1,127억 원)에 이적을 했다. 많은 걸 양보하고 온 요케레스는 아스널에서 스포르팅 시절 보여준 득점력을 잃었다. 에버턴전 이전까지 요케레스는 12월에 골이 없었다. 리그에서 4골을 유지했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선 4경기 2골에 그쳤다. 그 마저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전에서 1경기 2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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