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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골 11도움' 맨유 성골 공격수 "바르셀로나 잔류가 목표, 항상 원하던 압박"…바이아웃 514억 긍정론 솔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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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에서 임대를 떠난 마커스 래시퍼드(28)가 분명하게 바르셀로나 완전 이적 의사를 밝혔다.

래시포드는 24일(한국시간) 스페인 '스포르트'와 인터뷰에서 "당연히 바르셀로나에 남고 싶다. 그게 궁극적인 목표"라고 밝혀 맨유와 결별한 뒤 바르셀로나에서 계속 뛰고 싶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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