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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벼락' 메시, 여동생 교통사고 '결혼식 연기'…척추 골절·화상, 내년 1월 웨딩마치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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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와 마리아 솔 메시. 마리아 SNS

리오넬 메시와 마리아 솔 메시. 마리아 SNS

리오넬 메시(38·인터 마이애미)가 여동생이 다쳐 결혼식을 연기하는 안타까운 일을 당했다.

영국 매체 ‘미러는 23일 “리오넬 메시의 여동생 마리아 솔 메시가 미국 마이애미에서 발생한 심각한 교통사고로 부상을 입었고, 내년 초 예정돼 있던 결혼식을 미룰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마리아 솔 메시는 차량을 운전하던 중 사고를 당해 척추 골절과 화상 등을 입었다. 아르헨티나 방송인 앙헬 데 브리토는 TV 프로그램을 통해 “메시의 어머니로부터 직접 연락을 받았다”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지만, 장기간 재활이 필요하다는 말을 들었다”고 전했다. 그는 “결혼식이 1월 3일 아르헨티나 로사리오에서 열릴 예정이었지만, 불가피하게 연기됐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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