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해냈다, SON 시대의 시작"…LAFC 공식 선정 '올해 최고의 순간 TOP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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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역사 구단 간판 스타다. 로스앤젤레스FC(LAFC)가 2025시즌을 돌아보며 선정한 '올해의 10대 순간'에 손흥민(33)의 활약을 집중 조명했다.
LAFC 공식 채널은 24일(한국시간) 2025시즌을 장식한 10가지 주요 장면을 발표했다. 구단은 올해를 "스티브 체룬돌로 감독 시대가 끝나고 손흥민의 시대가 시작된 해"라고 정의하며 손흥민의 영향력을 핵심으로 꼽았다.
구단은 10개의 순간 중 무려 세 번이나 손흥민을 언급했다. 올해의 순간 2위로는 '손흥민이 해냈다'며 LAFC의 밴쿠버 화이트캡스의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서부 콘퍼런스 준결승전을 선정했고 5위에는 '데니스 부앙가와 손흥민의 비상', 6위 '글로벌 아이콘의 상륙, 손흥민'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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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0월 미국 유타주 아메리칸 퍼스트 필드에서 열린 레알 솔트레이크와 2025시즌 메이저리그 사커(MLS) 정규리그에서 득점 후 포효하는 손흥민. /사진=로스앤젤레스FC(LAFC)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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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이 지난 11월 캐나다 밴쿠버 BC 플레이스에서 열린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컵 플레이오프(PO) 콘퍼런스 준결승(8강)에서 프리킥 동점골을 넣고 달려가고 있다. /사진=로스앤젤레스FC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
LAFC 공식 채널은 24일(한국시간) 2025시즌을 장식한 10가지 주요 장면을 발표했다. 구단은 올해를 "스티브 체룬돌로 감독 시대가 끝나고 손흥민의 시대가 시작된 해"라고 정의하며 손흥민의 영향력을 핵심으로 꼽았다.
구단은 10개의 순간 중 무려 세 번이나 손흥민을 언급했다. 올해의 순간 2위로는 '손흥민이 해냈다'며 LAFC의 밴쿠버 화이트캡스의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서부 콘퍼런스 준결승전을 선정했고 5위에는 '데니스 부앙가와 손흥민의 비상', 6위 '글로벌 아이콘의 상륙, 손흥민'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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