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찢어지고 구멍 났어도' 마라도나 바르사 유니폼의 위용…1984년 실착용 2억 6000만원 경매 낙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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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도나의 1984년 바르셀로나 유니폼이 2억원 넘는 가격에 팔렸다. 마르카 캡처
스페인 매체 문도데포르티보는 25일 “마라도나가 1984년 바르셀로나 시절 코파 델레이 결승에서 입었던 유니폼이 17만9207 달러(약 2억6000만원)에 경매 낙찰됐다”고 보도했다.
이 유니폼은 원래 경기 후 곧바로 사라질 ‘운명’을 딛고 40년 넘게 ‘생존’해 고가에 팔렸다. 마라도나는 당시 경기에서 상대의 심한 견제를 받으며 유니폼이 심하게 손상됐다. 가슴 부분이 찢어지고 구멍도 났다. 유니폼을 세탁, 정리하는 직원이 버리려던 그 유니폼을 술집을 운영하는 친구에게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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