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FC의 위시리스트는? '흥부 듀오'의 도우미가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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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드니 부앙가. 연합뉴스MLS는 25일(한국시간) "이번 겨울 MLS 각 구단은 정말 필요한 선물을 받을 수 있을까"라면서 2026시즌을 준비하는 각 구단의 '홀리데이 위시리스트'를 선정했다.
LAFC는 지난 여름 손흥민 영입으로 최고의 효과를 누렸다. 손흥민은 플레이오프 포함 13경기에 출전해 12골 4어시스트를 기록했다. 플레이오프 정상까지 올라가지는 못했지만, MLS 역대 최고액 2650만 달러(약 392억원) 이적료가 아깝지 않았다. 무엇보다 유니폼, 입장권 판매 등의 효과가 어마어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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