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日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 이젠 변명 거리라도 생겼다…WC 앞두고 11명 부상 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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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매체 '넘버 웹'은 25일(한국시간) "지난해부터 일본 대표팀의 핵심 선수들 다수가 부상에 시달리고 있다. 지난 14일 카마다 다이치(크리스탈 팰리스)가 오른쪽 허벅지 뒤쪽(햄스트링)을 다쳤다. 더욱 큰 충격이 이어졌다. 공격의 핵심 중 한 명인 미나미노 타쿠미(AS모나코)가 21일 프랑스컵 경기에서 왼쪽 무릎을 다쳐 고통에 얼굴을 일그러뜨린 채 들것에 실려 교체됐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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