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 김민재 동료 센터백에게 최후통첩…'더 이상 양보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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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재계약 협상이 지지부진한 우파메카노에게 최후통첩을 보냈다.
독일 스폭스 등 현지매체는 27일 '수개월 동안 이어져 온 재계약 협상이 막바지에 접어들었다. 바이에른 뮌헨은 더 이상 망설이지 않고 분명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며 '바이에른 뮌헨은 우파메카노에게 최후통첩을 보냈다. 우파메카노는 2월 중순까지 바이에른 뮌헨의 제안을 수락할지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바이에른 뮌헨이 지난달 우파메카노에게 제시한 조건이 개선될 가능성은 없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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