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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만의 대표팀 복귀 꿈꾸던 네이마르 '아웃'···지난주 훈련서 부상, 히샬리송 공격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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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가 18일 바스쿠 다가마전 0-6 대패 뒤 그라운드에 앉아 울고 있다. 433 SNS

네이마르가 18일 바스쿠 다가마전 0-6 대패 뒤 그라운드에 앉아 울고 있다. 433 SNS

브라질 대표팀 복귀가 예상됐던 네이마르(33·산투스)가 엔트리에 들지 못했다. 다시 부상이 발목을 잡았다. 카를로 안첼로티(66·이탈리아) 브라질 축구대표팀 감독이 9월 A매치 2연전을 앞두고 발표한 선수 명단에서 또다시 네이마르를 제외했다.

안첼로티 감독은 26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브라질축구협회(CFB) 본부에서 오는 9월 2026 북중미 월드컵 남미예선 17~18차전에 대비한 25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남미예선에서 7승 4무 5패(승점 25)로 3위에 랭크된 브라질은 9월 5일 칠레, 11일 볼리비아와 17, 18차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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