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타겟' 21세 미드필더의 야망…"세계 최고가 되고 싶어, 매일 배우려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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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연결되고 있는 카를로스 발레바가 세계 최고의 미드필더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
영국 '골닷컴'은 25일(한국시간) "맨유 타켓인 발레바는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서 카메룬을 정상으로 이끌고자 한다. 그는 세계 최고의 미드필더가 되겠다는 자신의 야망을 밝혔다"라고 보도했다.
'골닷컴'에 따르면 최근 발레바는 "세계 최고의 미드필더가 되는 건 내 야망이다. 난 그저 열심히 노력하고 조언을 듣고 무언가를 배우고 싶다. 프리미어리그뿐만 아니라 여기서 정말 많은 걸 배웠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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