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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극적인 사고" 메시 여동생, 마이애미 교통사고로 장기 재활 필요…결혼식 미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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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미러

[OSEN=정승우 기자] 리오넬 메시의 여동생 마리아 솔 메시가 교통사고로 중상을 입으면서, 예정돼 있던 결혼식이 연기됐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지만, 회복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전해졌다.

영국 매체와 아르헨티나 현지 매체의 24일(이하 한국시간) 보도에 따르면 마리아 솔 메시는 최근 미국 마이애미에서 운전 중 사고를 당해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아르헨티나 방송인 앙헬 데 브리토는 TV 프로그램과 현지 매체를 통해 "메시의 어머니 셀리아 쿠치티니와 직접 연락했다. 위험한 고비는 넘겼지만 장기간 재활이 불가피한 상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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