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처럼 MLS 간다…'동갑' 카세미루, 맨유 4년 만에 떠난다→LAFC에 진 오스틴 포함 3팀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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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카세미루는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진출이 임박했다.
스페인 '마르카'는 23일(이하 한국시간) "카세미루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생활은 끝이 났다. 유럽을 떠나 미국으로 갈 가능성이 높다. 이미 MLS 3팀이 노린다. 뉴욕 시티 FC, 오스틴 FC, 콜럼버스 크루가 카세미루 영입에 큰 관심이 있다"고 전했다.
카세미루는 유럽에서 시간이 끝난 듯 보인다. 상파울루에서 활약을 하면서 잠재력을 인정 받고 브라질 국가대표까지 된 카세미루를 향해 레알 마드리드가 접근했다. 레알 입단 후 유소년 팀인 카스티야에서 성장을 한 뒤 포르투로 임대를 다녀온 카세미루는 주축 수비형 미드필더로 자리를 잡았다. 토니 크로스, 루카 모드리치와 중원 삼각편대를 구성하면서 레알 황금기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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