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유로 제안 실화?" 비니시우스 흔드는 맨유·첼시…레알도 거액 오퍼에 흔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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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매체 ‘가제타 익스프레스’는 24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비니시우스 영입을 위해 1억 유로 이상을 제안한 두 개의 프리미어리그 구단 가운데 하나”라며 “레알 마드리드 역시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다른 잉글랜드 구단으로는 첼시가 거론됐다.
보도에 따르면 비니시우스는 아직 레알 마드리드와 재계약에 합의하지 못한 상태다. 핵심 쟁점은 연봉이다. 비니시우스는 팀 내 최고 수준의 대우를 요구하고 있으며, 이는 현재 레알 마드리드 최고 연봉자 중 한 명인 킬리안 음바페와 동급 조건으로 알려졌다. 이로 인해 구단 역시 거액 제안에 완전히 문을 닫지 않은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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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작성일 2025.12.26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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