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롭 이름까지 나왔다' 토트넘, 프랭크 경질 가능성 ↑…토트넘은 또 갈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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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5/12/25/202512251017778597_694c92169a9ec.png)
[OSEN=우충원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다시 한 번 감독 교체설의 중심에 섰다. 토마스 프랭크 감독을 둘러싼 경질 가능성이 현지에서 제기되기 시작했고 차기 사령탑 후보로는 위르겐 클롭 전 리버풀 감독의 이름까지 거론되고 있다.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24일(이하 한국시간) “프랭크 감독의 토트넘 내 입지가 점점 불안해지고 있다”고 전했다. 매체는 최근 이어진 경기력 저하와 기대에 미치지 못한 결과로 인해 감독을 향한 압박이 커지고 있으며, 팬들 역시 실망감을 숨기지 않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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