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완전 이적 시켜줘" '20년 인연' 맨유 꼴도 보기 싫은 '성골 유스' 래시포드, 바르셀로나 잔류 '올인'…플릭 감독 '대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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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의 거함 바르셀로나 임대 후 또 다시 주가가 폭등한 래시포드가 완전 이적을 노래했다. 영국의 '더선'은 25일(이하 한국시각) '래시포드는 자신의 놀라운 활약은 자신감과 동기부여 때문이라고 말하며, 그의 주된 목표는 바르셀로나로의 완전 이적이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래시포드는 맨유가 자랑하는 '성골 유스'였다. 7세 때 맨유와 인연을 맺었고, 18세 때인 2016년 2월 1군 데뷔전을 치렀다. 그는 에릭 텐 하흐 전 감독의 첫 시즌인 2022~2023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5경기에서 17골 5도움을 기록하며 맨유의 구세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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