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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영입 못한 건 '큰 실수'" 클롭, SON 없는 토트넘 가나?…프랭크 경질 위기→후임 획률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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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소식통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24일(한국시간) 토마스 프랭크 감독 경질 소식에 위르겐 클롭 감독의 토트넘 사령탑 부임 배당률이 급락했다고 보도했다. 현재 토트넘의 프랭크 감독은 성적 부진으로 인해 경질 가능성이 높아진 상황이다. 프랭크 감독 후임으로 세계적인 명장 위르겐 클롭 감독이 거론되기 시작했는데 일부 배팅업체들은 클롭 감독이 토트넘에 부임할 확률을 12.5%로 평가했다. 연합뉴스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세계적인 명장 위르겐 클롭 감독이 손흥민(LAFC)이 떠난 토트넘 홋스퍼 지휘봉을 잡을까.

지난 2022년 11월 KBS와 인터뷰에서 "내 인생에서 가장 큰 실수 중 하나는 손흥민을 영입하지 못한 것"이라고 말했던 클롭 감독이 토트넘에서 경질 위기에 놓인 토마스 프랭크 감독 후임으로 언급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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