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보단 리버풀이지'…양민혁과 동갑인데 예상 이적료만 1011억! "최고 유망주가 1월에 떠날 수도"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94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루카스 베리발이 토트넘 홋스퍼를 떠난다는 소식이 들리는 중이다.
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23일(이하 한국시간) "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토트넘을 잘못된 방향으로 이끌고 있다. 베리발의 잠재력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중이다. 베리발은 독특한 재능인데 프랭크 감독은 알아보지 못했다. 이때 리버풀이 노린다. 5,160만 파운드(약 1,011억 원)에 베리발을 데려가려고 한다. 베리발은 새로운 길을 걸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베리발은 토트넘이 기대하는 재능에서 확실한 옵션이 됐다. 유르고르덴을 떠난 베리발은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 27경기에 나섰고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우승을 해냈다. 로테이션 자원 정도로 구분이 됐는데 중원 부상자가 속출하면서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계속 기용했다. 아치 그레이, 파페 마타르 사르 등과 함께 경험치를 얻었고 수려한 외모로 국내 팬들에게도 큰 관심을 받았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