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도 WOW" 원더골→'2400억 와장창' 위험 태클…판더펜 '오피셜' 공식발표, "내 다리 사이에 떨어진 것 불운"→"문자로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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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의 투더래인앤백은 25일(한국시각) '판더펜은 이삭에게 다리 골절을 만든 태클 후 직접 보낸 메시지에 대해 밝혔다'라고 보도했다.
투더래인앤백은 '판더펜은 태클 이후 이삭과 이야기를 나눴다. 판더펜은 다리 골절을 초래한 태클에 대해 사과 메시지를 보냈고, 이삭이 이에 대해 감사를 표했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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